세계의 물가와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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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맨 제도 (CYM)

물가와 화폐에 관한 세계 통계를 정기적으로 관측합니다

/ 국가별 / 케이맨 제도

지표 읽는 법

소비자물가 상승률
가계가 사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1년 동안 얼마나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플러스면 물가 상승, 마이너스면 물가 하락(디플레이션)을 뜻한다.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
국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전체의 가격 변화율로, 수입품이 포함되지 않아 소비자물가와 달리 국내에서 발생한 물가 움직임을 보여준다.
소비자물가지수
기준연도를 100으로 했을 때의 현재 물가 수준으로, 값이 클수록 기준연도 이후 쌓인 물가 상승이 크다.

세계 속의 위치

같은 출처가 수록한 213개 나라·지역 가운데 이 나라의 값이 어디쯤인지를 지표별로 정리했습니다. 중앙값은 대상국을 그 지표의 값으로 늘어놓았을 때 한가운데에 오는 값입니다.

지표순위중앙값1위최하위
소비자물가 상승률-0.63 %3 / 1933.07 %이라크 -12.3베네수엘라 254.95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2.75 %66 / 2133.92 %리히텐슈타인 -9.9짐바브웨 1,097
소비자물가지수102.94 지수3 / 192154.23 지수나우루 100.18남수단 41,281

순위가 가까운 나라·지역: 아프가니스탄, 스리랑카, 네팔, 보츠와나, 투발루, 스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