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물가와 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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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인트키츠 네비스 (KNA)

물가와 화폐에 관한 세계 통계를 정기적으로 관측합니다

/ 국가별 / 세인트키츠 네비스

지표 읽는 법

소비자물가 상승률
가계가 사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1년 동안 얼마나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플러스면 물가 상승, 마이너스면 물가 하락(디플레이션)을 뜻한다.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
국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전체의 가격 변화율로, 수입품이 포함되지 않아 소비자물가와 달리 국내에서 발생한 물가 움직임을 보여준다.
소비자물가지수
기준연도를 100으로 했을 때의 현재 물가 수준으로, 값이 클수록 기준연도 이후 쌓인 물가 상승이 크다.
1인당 GDP(명목)
국내에서 1년 동안 창출된 부가가치를 인구로 나눈 금액(명목·미국 달러)으로, 국가의 경제 규모를 1인당으로 본 것이다.

세계 속의 위치

같은 출처가 수록한 227개 나라·지역 가운데 이 나라의 값이 어디쯤인지를 지표별로 정리했습니다. 중앙값은 대상국을 그 지표의 값으로 늘어놓았을 때 한가운데에 오는 값입니다.

지표순위중앙값1위최하위
소비자물가 상승률3.56 %114 / 1933.07 %이라크 -12.3베네수엘라 254.95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5.99 %145 / 2133.92 %리히텐슈타인 -9.9짐바브웨 1,097
소비자물가지수110.82 지수8 / 192154.23 지수나우루 100.18남수단 41,281
1인당 GDP(명목)22,146 US$69 / 2278,856 US$리히텐슈타인 226,809예멘 383.75

순위가 가까운 나라·지역: 에스토니아, 모리셔스, 감비아, 콜롬비아, 아루바, 일본, 앤티가 바부다, 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