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표 읽는 법
- 소비자물가 상승률
- 가계가 사는 상품과 서비스의 가격이 1년 동안 얼마나 올랐는지를 나타내는 비율로, 플러스면 물가 상승, 마이너스면 물가 하락(디플레이션)을 뜻한다.
- GDP 디플레이터 상승률
- 국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 전체의 가격 변화율로, 수입품이 포함되지 않아 소비자물가와 달리 국내에서 발생한 물가 움직임을 보여준다.
- 소비자물가지수
- 기준연도를 100으로 했을 때의 현재 물가 수준으로, 값이 클수록 기준연도 이후 쌓인 물가 상승이 크다.
- 총저축(GDP 대비)
- 그 나라 전체가 1년 동안 쓰지 않고 남긴 금액이 경제 규모(GDP)에서 차지하는 비율로, 가계·기업·정부의 저축을 합한 것이다.
- 1인당 GDP(명목)
- 국내에서 1년 동안 창출된 부가가치를 인구로 나눈 금액(명목·미국 달러)으로, 국가의 경제 규모를 1인당으로 본 것이다.
세계 속의 위치
같은 출처가 수록한 227개 나라·지역 가운데 이 나라의 값이 어디쯤인지를 지표별로 정리했습니다. 중앙값은 대상국을 그 지표의 값으로 늘어놓았을 때 한가운데에 오는 값입니다.
순위가 가까운 나라·지역: 멕시코, 인도, 도미니카 공화국, 이라크, 감비아, 몽골, 지부티, 코스타리카